U2 - One












One / U2 Go Home: Live from Slane Castle 2003.





u2 - one (berlin version)


U2 - One (Live from Live from Hartford, CT )

all about of U2, Oh...U2...



유투(U2)의 노래 ‘원(One)’ 의 가사가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가사로 꼽혔다.
영국의 음악채널 VH1은 네티즌 1만3000명이 투표한 가운데 유투의 One의 가
사가 데이비드 보위, 비틀즈 등 전설적인 가수들의 노래를 제치고 1위로 꼽혔
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는 음악 전문가들이 선정한 100곡 가운데 네티즌들
이 투표한 결과다.

1992년 곡인 U2의 ‘원(One)’은 "One life, with each other sisters, brothers"
가 특히 사랑받는 구절이라고.



다음은 1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

1. U2 (유투) -- "One"
2. 더 스미스(The Smiths) -- "How soon is Now?"
3. 너바나(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4. 밥 말리(Bob Marley) "Redemption Song"
5. 콜드플레이(Coldplay) -- "Yellow"
6. 에미넴(Eminem) -- "Lose Yourself"
7.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 -- "Angels"
8. 후(The Who) -- "My Generation"
9. 라디오헤드(Radiohead) -- "Creep"
10. 마빈 게이(Marvin Gaye) - "What''s Going On"




U2 - One (Lyrics)

IS it getting better
Or do you feel the same
Will it make it easier on you now
You've got someone to blame

You say
One love
One life
When it's one need in the night
One love
We get to share it
It leaves you baby
If you dont care for it

Did I dissapoint you
Or leave a bad taste in your mouth
You act like you've never had love
And you want me to go without

Well it's
Too late
Tonight
To drag the past out into the light
We're one
But we're not the same
We got to carry each other,
Carry each other
One

Have you come here for forgiveness
Have you come to raise the dead
Have you come here to play Jesus
To the lepers in your head

Did I ask too much
More than alot
You gave me nothing
Now it's all I got


We're one
But we're not the same
Well we hurt each other
And we do it again

You say
Love is a temple
Love, the higher law
Love is a temple
Love, the higher love
You ask me to enter
And then you make me crawl
And I cant be holding on
To what you got
When all you got is hurt

One love
One blood
One life, you got to do what you should
One life
With each other, sisters, brothers
One life, but we're not the same
We got to carry each other
carry each other
One



기분이 좀 나아졌어?
아니면 여전히 그래?
그래도 훨씬 편해졌을걸...
분풀이 할 거릴 찾았으니..

너는 말하지.
사랑도 하나... 생명도 하나....
하나의 사랑, 그게 필요한 밤에 우리는 그것을 나누지.
하지만 신경 써주지 않으면 떠날거야 달링!


내가 너를 실망시켰니?
아니면 떨떠름한 맛이라도 남게 했어?
너는 제대로 사랑한 적 없는 듯 행동하면서
나도 너랑 같은식으로 하길 원하지.
그래, 오늘밤...은
지난얘기 꺼내서 궁시렁 거리기엔 너무 늦었어.

우리는 하나야.. 서로 좀 다를 뿐이지.
우리는 서로를 품고 받아 들여야해. (각자의 고통은 각자 짊어지고)


용서라도 하려고 왔어?
죽음에서 부활하려고 왔어?
정신적인 문둥병자들를 고쳐줄 예수역활 이라도 하러온 거야?

내가 너무 많은 걸 물어 봤어?
너무 많이?
넌 나에게 아무 답도 주지 않았어.
하지만 난 이제 다 알아.

우리는 하나지만 똑같을 수는 없어.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그걸 되풀이하기도 하지.

너는 말하지. 사랑은 신전(사원)이야. 사랑은 신의 법이지.
사랑은 신전 이야. 사랑은 높고 거룩하고 고상한 신의 법이야.

너는 내게 그 사랑 속에 들어오라 하고선, 그러고선 지치게 만들지.
그리고, 넌 내가 상처로 겹겹히 쌓인 너의 마음을 뚫고 들어가 어떻
게 해볼수도 없게 만들어.


사랑은 하나, 혈연도 하나, 생명도 하나...
한번 밖에 없는 삶... 네가 해야할 일을 찾아!
서로 함께.. 자매들, 형제들과 함께,

하나밖에 없는 삶, 그러나 각자 다른 삶.
우리는 서로를 품고 받아들여야해.

인생은 한번이거든

한 번





추신: 인터넷에 떠도는 U2 - One 의 Lyrics 번역은 좀 직역 중심으로
본작의 느낌이 잘 안사는거 같고 또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 직접 번역
해봤습니다. One love, One blood, One life, 에서 "One blood" 의
번역을 두고 좀 고심을 하다가 '하나의 혈연'으로 하기로 했는데 이건
U2가 인종차별주의에 대한 반대를 의미하는것 같아서요.


















by 안티고뇌 | 2006/01/29 14:50 | m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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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T at 2008/10/03 13:52
확실히 네티즌들이 투표하니깐 Smells Like Teen Spirit 이런게 순위에 높게 올라가네요. 존레논의 imagine이나 마이클잭슨의 we are the world 를 기대했지만 뒷통수를 한방 얻어맞은 기분.

어쨌든 u2의 one은 정말 전설적이고 위대한 노래입니다.
Commented by 안티고뇌 at 2008/10/08 15:20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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